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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위도면, 망월봉 등 등산로 정비 나서

부안군 위도면은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 조성을 위해 망월봉 등 주요 등산로 14km 구간에 대해 대대적으로 정비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위도면 등산로 종주코스는 등산 소요시간이 4~5시간이고 섬 내 최고봉인 망월봉(251m)과 도제봉~망금봉(243m) 등 3개 산 봉우리를 거치면서 서해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코스이다.

늦가을을 맞아 위도에 방문한 등산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등산에 불편이 없도록 등산로 주변 제초작업 및 잡목 제거를 실시했다.

또한 안전한 등산로를 만들기 위해 침목 계단과 안전 로프 등 안전시설물 상태를 점검하고 화장실 등 등산객 편의시설 상태도 확인했다.

고선우 위도면장은 “위도면 등산로 정비를 체계적으로 실시해 항상 쾌적한 등산로 유지·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등산객의 안전을 위하여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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