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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추석명절 탈북민, 불우 이주여성에게 위문품 지급

부안경찰서(서장 박훈기) 부안경찰서(서장 박훈기)와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최우식)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아 탈북민(3명)들과 불우 다문화 가정 다섯 가정을 선정하여 상품권, 에어프라이기, 쌀, 김치 등 총 구십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위문품을 받은 이주여성 박씨(필리핀)는 “생활이 어려워 명절에도 잔업을 하느라 명절을 실감하지 못하였는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국의 명절 문화를 함께할 수 있어 좋았고, 큰 힘이 되었다”며 “명절을 맞아 이주여성들을 신경 써 주신 부안경찰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부안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는 “우리지역의 사회적 약자인 탈북민과 다문화 가정 분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지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을 약속 하겠다.”고 하였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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