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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소방서, 태풍 ‘다나스’ 대비 비상근무

제5호 다나스 대비 비상근무 돌입

부안소방서(서장 전두표)은 제5호 태풍 ‘다나스’이 서해안 일대로 북상함에 따라 전 직원이 비상근무 체제로 소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태풍 ‘다나스’이 지나가는 오는 22일까지 부서 간 역할분담, 유관기관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을 포함해 태풍 내습에 따른 피해복구 등에 철저를 기하기 위함이다. 각 119안전센터에서는 각 관할별 침수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복구 및 순찰 중에 있으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가용 소방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적극 대응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태풍 시 집밖에 나가는 것 보다는 집안에서 라디오 등을 들으며 상황을 파악해야한다.”며 “각 가정에서는 유리창 등 창문을 잠그고 테이프 또는 물적신 신문지를 유리창에 붙여 강풍에 대비하는 등 태풍 발효시 행동요령을 지켜달라”며 당부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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