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사회
부안소방서,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홍보 나서

부안소방서(서장 전두표)와 부안의용소방대연합회는 2023년 부안군 새만금에서 개최되는 새만금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고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119와 함께하는 안전한 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 6일 소방서 벽면에 랩핑 광고를 했다고 밝혔다.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는 민족, 문화 그리고 정치적인 이념을 초월하여 국제 이해와 우애를 다지는 보이스카우트의 세계야영대회로써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부안군 새만금에서 개최 된다.

전두표 부안소방서장은 “도정 핵심사업인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홍보에 도움이 돼 기쁘다”며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해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저작권자 © 부안독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