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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동진면, 제6회 면민의 날 화려하게 마쳐

따뜻한 햇살과 싱그러운 초록잎이 아름다운 4월, 명품 노을감자로 유명한 동진면(면장 유영균)은 지난 13일 동진초등학교 야외무대에서 ‘제6회 동진면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김종회 국회의원, 최훈열 도의원, 이한수 군의장을 비롯하여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출향인과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하여 다채로운 체육행사와 주민자치공연 등을 함께 즐겼다.

주민자치센터 풍물단과 동진초등학교 밴드『동파랑』의 흥겨운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기념행사, 민속경기, 축하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예인이 많은 동진면 답게 깜짝 놀랄 실력자들의 노래자랑이 펼쳐져 많은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올해 더 맛있다는 동진감자 등 지역 농·특산물 전시판매와 시식회 열기도 뜨거웠다.

행사를 주관한 동진면민의 날 추진위 허재현 위원장은 “동진면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번 축제가 준비되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행사로 면민이 화합하고 소통하여 더 살기좋은 동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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