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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 비행 예방 나서

청소년 유해 업소 합동점검

부안경찰서(서장 임성재)는 지난 24일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비행행위 예방을 위해 학교전담경찰관, 부안 교육지원청, 부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20여명이 모여 청소년 유해 업소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겨울방학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들의 범죄 및 비행을 예방하고자, 부안읍에 소재한 숙박업소·노래방·PC방·편의점 등의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연령기준(‛19년 기준, 2001. 1. 1. 이후 출생자) 및 「청소년 보호법」상 주요 위반행위, 신분증 확인 의무 등을 안내하였다.

현재 부안경찰서에서는 12. 24.(월)부터 1. 31.(목)까지 6주간 동계방학 기간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 예방 강화 계획을 추진 중이며 유관기관과 청소년 주요 활동지역(공원·PC방·학원가)순찰·캠페인, 등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부안경찰서 임성재 서장은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비행 행위에 물들어 탈선의 길에 빠지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선도 및 범죄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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