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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면, 겨울철 미끄럼 걱정은 No!…제설작업 공조 체계 구축

올 겨울 12월부터 북극한파가 몰려오고 서해안에는 폭설이 쏟아질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 속에 백산면(면장 유인갑)은 11일 면민의 안전과 재산이 보호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협조체계를 다지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방안 논의, 설해 최소화 및 신속한 제설작업 도모를 위해 자율 제설반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자율 제설반원들의 제설구간 설정•조율, 제설 시 유의사항 안내, 건의사항 및 기타 의견 수렴 등의 시간으로 꾸려졌다.

자율 제설반 관계자는 “폭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해 올해도 주민 통행 및 안전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 전했다.

백산면장 유인갑은 “행정과 민간의 상호 공조 체계를 더욱더 확고히 구축하여 제설작업이 신속하게 이루어져 폭설과 도로 결빙으로부터 주민불편을 최소화 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고, “이장 회의 등 홍보를 통해 내 집 앞 내가 치우기 등 능동적인 주민 참여 확대도 유도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부안군 겨울철 도로 설해대책기간은 2019년 3월 15일까지이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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