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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스카우트인 30여명 부안 방문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홍보와 성공개최 준비를 위해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과 교류 중인 해외 스카우트인 30여명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부안을 방문했다.

제25회 세계잼버리가 열리는 부안을 방문한 해외 스카우트인들은 잼버리공원, 청자박물관, 줄포만갯벌생태공원, 누에타운 등을 견학하고 각 시설들과 체험의 발전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으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 방문한 해외 스카우트인들은 2023년 부안에서 개최되는 세계잼버리에 직접 참여가 가능한 학생들로 부안의 자연환경과 실제 잼버리가 열릴 예정인 잼버리공원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 조경식 사무처장은 “부안은 세계잼버리를 치러내기에 좋은 자연환경과 지역여건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세계잼버리에 직접 참여하는 국내․외 스카우트인들이 자주 부안을 찾아 2023년 세계잼버리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서노 기자  lsn16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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