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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수서역서 새만금 사진전 열어

 서울 수서역에서 ‘대한민국 새 희망 새만금, 금빛 날개를 펴다!’ 주제로 새만금 사진전이 열린다.

새만금개발청(청장 이철우)은 지난 18일~6월 23일까지 서울 에스알티(SRT) 수서역에서 ‘2018 새만금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4월 서울 시민청을 시작으로 새만금을 직접 방문할 기회가 적은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새만금의 생생한 현장 모습과 아름다운 비경을 사진으로 담아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고자 마련했다. 사진전에는 새만금사진공모전과 드론항공촬영대회 등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사진 40여 점이 전시된다.

사진전에서는 새만금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전시 월(wall)을 제작해 대한민국의 대표 국책사업으로서 새만금의 비전과 개발 계획, 인근의 주요 관광 명소들을 소개한다.

또한, 전시 사진들을 예쁜 엽서로 제작해 그 자리에서 가족‧친구 등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엽서를 쓰면 새만금개발청에서 발송해 주는 ‘새만금 엽서 쓰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사진전이 대한민국의 소중한 미래 자산인 새만금의 가치와 잠재력을 알리고,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으로 인식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서노 기자  lsn16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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