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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수성당 찾은 나들이객, 유채꽃밭에서 ‘찰칵’

지난 29일 변산면 수성당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가족, 연인, 친구들이 삼삼오오 노란 유채꽃에 파묻혀 사진을 찍고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대규모 유채꽃을 볼 수 있는 곳은 제주도와 부안 수성당이 유일하다. 이번 주말에도 유채꽃을 보려는 막바지 나들이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이일형 기자  ulisa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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