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연재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노루귀
   

이른봄 나무들이 잎이 달리기 전인 3~4월에 잎보다 꽃이 먼저 피고, 꽃이 진 다음에 뿌리에서 토끼풀과 비슷한 잎이 나오는데 털이 돋은 잎이 나오는 모습이 노루의 귀를 닮아서 이름을 노루귀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꽃이름 : 노루귀  꽃말: 인내
촬영시기와 장소: 2018년 3월 내변산 골짜기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

김종성  ibuan@ibuan.com

<저작권자 © 부안독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성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