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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반대 평화 협상
   
 

부안읍 터미널 사거리에서는 '100년을 여는 통일의병'의 회원과 뜻을 같이하는 이들이 3주째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일형 기자  ulisa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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