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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사 벚꽃길
   
 

숨 막히도록 흐드러진 벚꽃이 개암사 앞길에 눈부신 꽃터널을 만들었다. 부안 벚꽃은 예년에 비해 약 일주일 정도 개화가 늦었고, 전북 다른 지방에 비해서도 4~5일 가량 늦게 피었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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