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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자 바로잡아주세요’

   
 
지난 16일 아담사거리 부근에 설치된 교통안내판 철자가 잘못 쓰여 있어 지나가는 행인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어서 오십시오’가 맞는 표기인데 ‘어서 오십시요’라고 쓰여 있을 뿐만 아니라 내용 또한 부안 톨게이트에나 있음직한 인사말이어서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든다.

부안독립신문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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