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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군수 선거법 수사 5개월째 제자리정읍지청, 결론 못 내린 채 “이달중 처리”
재직시절 업무추진비 사용 등과 관련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김종규 전군수에 대한 수사가 5개월째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까지 수사를 마무리하고 김 전군수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당초 계획을 연기시켰다.

지난 18일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 관계자는 수사결과에 대해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며 “이달중으로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같이 지난 6월초 착수이래 5개월째 답보 상태인 검찰수사를 둘러싸고 갖가지 추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검찰의 최종 결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부안경찰서는 지난 7월초 김 전군수의 일부 혐의에 대해 검찰에 기소 의견을 제출한 바 있다. 김 전군수는 업무추진비, 이장단 교육, 주민 제주도 관광 등과 관련 기부행위 제공 혐의로 입건돼 있다.

서복원기자 bwsuh@ibuan.com

서복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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