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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포에 400호실 호텔 생긴다대명-부안군, 건립 협약 체결
변산면 격포에 400호실 규모의 호텔을 짓는다. 대명과 부안군은 지난 20일 군청에서 대명 박흥석 총괄사장과 대명레저산업 차인규 사장 등이 참석해 격포호텔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격포호텔은 대명이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257번지 23,768㎡의 부지에 450억원을 투자하여 지상5층, 지하2층에 객실 400호실 규모로 지을 예정이고, 2008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한다. 이에 부안군은 호텔건립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협조하기로 했다.

부안군은 이번 호텔 건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30억가량의 취득세 세입 증대, 호텔운영에 따른 200여명의 직접고용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거쳐가는 관광지에서 체류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변산일대 관광산업 발전에 획기적 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군과 대명은 지난달 15일 호텔부지를 약 32억원에 매매하는 계약을 치룬 바 있다.

박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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