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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5기 새만금지원협의회 위원 출범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 신규사업 건의 등 부안군 대표 역할 기대

부안군 새만금지원협의회가 지난 2020년 1월 28일(화) 14시에 부안군청 중회의실에서 제5기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5기 새만금지원협의회는 김영배 위원장이 선출되었으며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향후 2년 임기동안 새만금 사업을 통한 부안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행정구역 결정, 새만금 사업에 따른 홍보, 건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김영배 위원장은 “올해처럼 협의회에 주어진 임무가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한 시기에 위원장을 맡겨주신 위원들께 감사하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히면서 “특히, 우리 군 의견이 반영되는 새만금 기본계획(MP) 개정과, 1, 2호 방조제 관할권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앞으로 새만금지원협의회는 부안군과 함께 새만금 유관기관에 100년 앞을 내다보는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 건의를 지속해 나갈 것이며 새만금이 글로벌 자유무역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보에 매진할 계획이다.

새만금 지원협의회는 부안군 조례에 근거하여 대표성을 갖는 민간단체로서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전달할 뿐만 아니라, 정책을 건의하여 새만금 현안 사항을 능동적으로 추진할 것을 목적으로 2011년에 출범하였다.

김정민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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