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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0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가져

부안군은 14일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650명의 읍면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소양․안전교육과 사업에 참여하는 대표 어르신 선언문 낭독, 주요 사업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총 9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25개 사업 2593명 규모로 추진하며 그중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어르신 650명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읍면 지역사회 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해 월 27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그외 어르신들은 군에서 민간수행기관으로 선정한 대한노인회부안군지회, 부안종합사회복지관, 창북노인복지센터 등 3개소에서 노노케어, 경로당 관리원, 은빛 함께하는 영농사업단, 학교환경지킴이 등에 참여해 지혜와 경륜을 발휘하게 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사회활동 참여율을 높여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모습으로 활기차게 사회활동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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