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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노인회, 2019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회의 가져

(사)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지회장 김종열)는 19일 부안예술회관에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470여 명을 모시고 사업 평가 회의를 열었다.

이날 사업 평가 회의는 2019년 노인 일자리 사업 운영내용과 사례를 참여자들과 공유하고 2020년 향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김종열 지회장은 기념사에서 “앞으로 노인의 지혜와 경험, 욕구에 맞추어 양질의 신규 사업을 개발하여 노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한 해 동안 큰 사건, 사고 없이 노인 일자리 사업을 무사히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우리 군은 내년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여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또한 변산면 산기경로당(회장 조세룡) 『함께하는 영농사업단』참여자 20여 명이 지역인재 육성에 써 달라며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53만원을 기탁하였다. 조세룡 회장은 “부안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장학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회원들의 뜻에 따라 적지만 정성을 모았다.” 말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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