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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성과중심 공직문화 조성 직급별 대토론회 열어

열심히 일한 공무원 우대받는 공직문화 조성 집중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19일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성과중심의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직급별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다가오는 2020년을 앞두고 새로운 10년의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 직원이 승진하고 보상받는 성과중심의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을 도출하고자 기획감사담당관 주관으로 실시됐다.

토론회는 6급과 7급, 8~9급 등 직급별로 나눠 3차례에 걸쳐 실시됐으며 열심히 일하고 스스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한 공직자에게 적정한 보상이 돌아갈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자율과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군정 시스템이 정착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토론회에서는 타 시군 성과시스템 사례 연구, 성과중심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등이 동시에 이뤄졌다.

유인갑 군 기획감사담당관은 “‘열심히 일하면 공정한 평가 속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군정 시스템을 만들어 가겠다”며 “이를 통해 성과중심 공직문화를 조성해 지역이 발전하고 군민이 행복한 부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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