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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수능 끝난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캠페인 가져

부안경찰서(서장 박훈기)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14일 청소년 선도 및 보호를 위해 학교전담경찰관, 부안 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10여명이 모여 관내 우범지역 합동 순찰 및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수능시험 종료 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비행을 예방하고 계도·단속을 통해 음주·흡연 등 청소년 유해환경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관내 PC방·노래방·편의점 업주 및 종업원을 대상으로 청소년 연령기준(2001. 1. 1. 이후 출생자), 「청소년 보호법」 주요 위반 행위, 신분증 확인 의무 등을 안내하고, 우범지역 등을 순찰하며 청소년들에게 음주·흡연을 하지 않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11. 1.(금)부터 30.(토)까지 학교·가정 밖 청소년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출팸 첩보 수집 등을 통해 위기청소년들을 선도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훈기 경찰서장은 “수험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며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선도·보호 활동을 적극 실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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