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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19 부안 한음페스티벌 개최

10월 25일 ~ 10월28일 부안예술회관 야외무대 및 공연장에서 열려

부안예술회관이 “2019 방방곡곡 문화공감 –문예회관생활문화콘텐츠 지원사업 선정되어 오는 10월 25일(금)부터 10월28일(월)까지 부안예술회관에서 2019 부안 한음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문예회관 생활문화 콘텐츠 활성화지원사업」은 지역문예회관의 기획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문화예술 수준의 제고와 문예회관 활성화에 기여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부안관내에서 활동하는 오케스트라단들의 페스티벌로써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부안초관악부의 공연을 필두로 부안상주단체 클나무 오케스트라, 부안 아리울 오케스트라, 부안가족오케스트라, 하늘좋은 오케스트라, 부안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 부안동초·남초·행안초·곰소초의 바이올린 연주등 다채로운 공연들이 준비되어있다.

부안군관계자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으로 우수공연을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상주단체의 예술창작 역량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4일간 펼쳐지는 공연에 많은 군민들이 부안예술회관을 찾아와 가족과 함께 즐거운 페스티벌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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