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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안미정 도예가, 군청 1층에서 '다다전' 개최

부안군은 농연 안미정 도예가의 ‘다다전’ 도자기 전시회를 군청 1층 로비에서 오는 1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특별히 한글날에 맞추어 아름다운 한글을 도자기에 새기고,

책을 형상화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색을 담은 작품 등 생활도자기 3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농연 안미정 작가는 부안에서 활동하는 도예가로 전북미술대전 특선, 전라북도 공예품대전 특선, 온고을 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 있는 도예가로 청자박물관 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달바우 도예를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문화와 휴식이 있는 공간조성을 위해 미술, 서예, 생활예술 등 여러 분야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으로 전시 희망 작품을 모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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