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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서해로타리클럽, ‘비치코밍’ 환경정화활동 나서

국제로타리3670지구 부안서해로타리클럽 김 정 회장 및 회원 일동은 9월 25일 오후2시 격포해수욕장일원에서 변산반도 국립공원사무소와 해양경찰서, 변산면사무소, 환경공단 등과 비치코밍 캠페인을 실시했다.

비치코밍이란 해변을 빗질하듯 바다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행위를 말하며 주운 물건을 재활용한 작품을 만들어 재미와 환경보호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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