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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줄포면, 제41회 줄포면민의 날 행사 성료

“얼쑤! 줄포면민 화합한마당” 오늘만큼은 스트레스 제로~!

부안군 줄포면(면장 이춘호) 제41회 줄포면민의날 기념 행사(얼쑤! 줄포면민 화합한마당)가 지난 5일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에서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줄포면 체육진흥회(회장 박태수)가 주관하고 사회단체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김종회 국회의원, 이한수 군의회의장,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출향인사들도 함께해 면민의 날을 축하했으며, 특히 줄포면 자매결연도시인 전주시 덕진동, 진안군 부귀면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들도 찾아 돈독한 우의를 다졌다.

기념식에서는 대한 한돈협회 부안군지부장인 최진광씨가 부안군수 감사패를, 전 체육진흥회장인 유창선씨가 체육진흥회장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행사는 줄포면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줄포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사물놀이, 우쿨렐레, 난타 공연을 식전행사로 꾸며 흥겨운 시작을 알렸으며, 풍선불어 높이 세우기, 줄제기차기 등 체육경기를 통해 면민들의 유대감을 다졌다.

이춘호 줄포면장은 대회사를 통해 “제41회 줄포면민의날 행사를 통해 면민들이 화합하고 줄포면 발전에 앞장서 달라”며 “오늘만큼은 평소 가정이나 일터에서 받았던 스트레스 모두 날려보내고 재밌게 즐기다 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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