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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출신 우범기 위원, 전북 정무부지사 내정

전북도가 기획재정부 정통관료 출신의 우범기 민주당 예산결산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정무부지사에 내정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우 내정자는 부안 백산면 출신으로, 해성고와 서울대를 나와 1991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통계청 기획조정관(2014년),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2014년),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파견(2017년), 기획재정부 장기전략국장(2017년 ~ 2019년)을 거쳤다.
전북도는 우 내정자가 공직생활 대부분을 기재부에서 한 만큼 전북도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 내정자는 신원조회 등 임용 절차를 거쳐 20일 경 취임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이원택 전임 부지사는 10일 퇴임했으며 내년 총선에서 부안·김제선거구에서 출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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