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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 고향사랑, 농촌사랑, 농촌 흙 살리기 운동 전개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회장 김갑곤)와 새마을지도자부안군협의회(회장 권명식), 부안군새마을부녀회(회장 하순례), 새마을문고부안군지부(회장 오순희)는 9월 17일(화) 부안컨벤션웨딩홀 주차장에서 고향사랑, 농촌사랑, 농촌 흙 살리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13개 읍면 새마을 남, 여 지도자 400여명이 참석하여 버려지고, 소각되는 헌옷 10톤을 수거하여 생명살림 운동을 실천하였다.

이날 김갑곤 회장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앞으로도 깨끗한 내 고장 만들기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농촌 흙 살리기 운동을 추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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