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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태풍에 따른 해안지역 현장점검

부안군수,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격포항 방문

권익현 부안군수는 6일 제13호 중형태풍 ‘링링’이 북상하며 7일 12시경 우리지역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해안지역의 강풍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당일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도 부안군 격포항을 방문하여 항포구 소형선박 사전 인양 등 태풍대비 전반적인 대처상황 점검을 하는 등 태풍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번태풍은 강풍반경 350km로 최대풍속 370m/s로 비 보다는 바람의 영향이 매우 크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태풍이 점차 강해질 경향을 보이고 있어 강풍 대비에 각별한 주의를 요하며,

이에 따라 권익현 부안군수는 해안가 어선인양 및 수산증·양식 관련 어구·어망 안전관리와 인명피해우려지역과 격포항, 새만금 가력항 등 항포구, 하천변 등을 현장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태풍대응 대세를 갖춰 인명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확철을 맞아 농축산물 피해 우려에 따라 농작물, 비닐하우스 등 상황발생시 신속한 보고와 긴급한 초기대응을 지시하는 한편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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