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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신임 경찰공무원 "첫발을 내딛다"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2일 신임 해양경찰공무원 12명에 대한 전입 신고식을 가졌다.

이날 전입식을 가진 신임 순경 12명은 지난달 30일 해양경찰교육원을 졸업한 졸업생으로 이날 부안해양경찰서에서 해양경찰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이들 신임 순경 12명은 부안해경서 관내 일선현장으로 배치돼 선배 경찰관들로부터 다양한 업무지도 받으며 진정한 바다지킴이로 거듭나게 된다.

신민준 순경은 “부안해경의 일원으로 선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워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동진 부안해경서장은 "부안해양경찰서로 발령온 것을 환영한다"며 "배치 받은 부서에서 각자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안해경서는 같은날 해양안전과 박대승, 경비구조과 김천홍 경위의 승진 임용식을 함께 가졌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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