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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주산면 난타팀 제6회 난타전 입상 쾌거

주산면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설병덕) 난타 프로그램 수강생 15명은 지난9일 남원 사랑의 광장에서 개최된 제6회 난타전 ‘광기 어린소리’ (주관:남원시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 부안군 대표로 참여하여 입상을 하는 성적을 거두었다.

이날 경연대회는 도내 14개 시군지역에서 활동하는 13팀 30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로 파워풀한 난타 경연대회를 통하여 참여자 및 주민들의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주산면 주민자치센터 난타 프로그램은 매주 수, 금 2시간씩 수강생 15명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난타를 배움으로써 스트레스 해소 및 자기발전, 주민간의 소통의 기회가 되고 있다.

설병덕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열심히 준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되어 뿌듯하고, 그 땀과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하여 삶에 힐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평종 주산면장은 “주민 누구나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하여 자기계발 및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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