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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으로 구성된 ‘부안군 도시재생 서포터즈’ 발족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도시 부안

2019년도 부안군 도시재생 서포터즈가 첫걸음을 내디뎠다.

부안군과 부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는 도시재생 서포터즈 1기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29일 오후 4시 부안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2019년 새롭게 출범한 1기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참신함이 돋보이는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7월 12일부터 26일가지 공개모집을 거쳐 34명을 선정했다.

이날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부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로 시작해,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이해 및 조별 미션, 위촉장 수여와 향후 활동에 대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까지 활동을 하게 되며, 워크숍과 함께 도시재생사업지역의 이야기 발굴, 온·오프라인 홍보 및 사업지역 취재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선발된 서포터즈는 위와 같은 활동을 팀별로 진행할 예정이며, 모든 서포터즈 활동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자원봉사활동 확인서도 발급할 것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군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색다른 눈으로 부안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굴하는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모아 부안군 도시재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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