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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면, 마을희망지기에 감사의 마음 전해

변산면(박현선)은 마을을 돌며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보고 보살피는 역할을 하는 “마을 희망지기”에 대한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생활고로 힘들어 하는 가족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사고들이 빈번하여 좀더 촘촘한 발굴체계를 갖추어 지역을 잘 알고 있는 주민이 직접 어려운 이웃을 찾아 면과 유기적인 관계를 갖기 위해 ‘19. 2월에 마을희망지기로 위촉된 47명의 활동에 서한문을 발송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을희망지기는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는 슬로건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변산면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어려운 이웃 10세대를 면에 알려 맞춤형복지팀에서 방문상담하고 욕구 해결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연계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함께 살아가는 지역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박현선 변산면장은 마을희망지기의 활동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지역사회에서 자체적으로 복잡 다양한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하는 능력인 지역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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