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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서 격포파출소, 피서지 야간 합동순찰

자율방범대 등 협업치안활동

부안경찰서(서장 박훈기) 격포파출소는 관내 변산 해수욕장을 비롯하여 4개 해수욕장이 개장(7. 13.~)함에 따라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하는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하는 등 피서지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주요 피서지를 찾는 방문객들의 맞춤형 범죄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피서객들의 편안한 휴식처 조성으로 국민 중심 치안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강종삼 격포파출소장은 “가족, 지인 등과 편안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방문한 피서지에서 발생하는 범죄와 무질서에 대해 적극적인 경찰활동으로 피서객들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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