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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판타스틱 앨리스’ 27일 공연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 포스댄스컴퍼니 기획공연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오는 27일 오후 3시 판타지댄스뮤지컬 ‘판타스틱 앨리스’를 부안예술회관에서 유료공연으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인 포스댄스컴퍼니가 창작한 작품이며, 특히 포스댄스컴퍼니(대표 오해룡)는 2016년부터 부안예술회관 공연장 상주단체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2017년 전국 공연장 상주단체 우수사례 선정, 2017년 천안흥타령 거리퍼레이드 대상, 2018년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대상, 2019년 대구컬러풀 페스티벌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실력 있는 단체로서 부안군민들에게 해마다 호두까기 인형, 판타스틱 아쿠아 등 판타지댄스컬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판타스틱 스토리의 새로운 기대작 “판타스틱 앨리스”는 동화 원작 이상한 나라 앨리스를 각색해 판타지 세상을 무용과 연기, 대형 고양이 세트 퍼포먼스 등으로 입체적이고 몰입감 높게 만든 작품으로 판타지를 통해 상상력의 한계가 무한하다는 것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고 색다른 문화를 관객에게 전달할 것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으로 우수공연을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상주단체의 예술창작 역량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손잡고 오셔서 즐거운 판타지 세계 속으로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안예술회관에서는 한국문화정보원으로부터 문화N티켓 무인발권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 로비와 예술회관 사무실 1층 로비에 2대가 설치되어 시범운영 되고 있으며, 7월 8일부터 “판타스틱 앨리스” 유료공연(1,000원) 티켓예매 및 발권이 가능하다.

문화N티켓이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정보원에서 만든 전국적 공연전시 티켓판매 및 예매수수료 없는 티켓예매플랫폼으로 문화포털을 통한 부안공연과 부안지역의 정보가 전국적으로 홍보가 가능해졌고 전국적 공연전시 티켓을 무인발권기에서 발권할 수 있게 되었다.

관람료는 전석 1,000원으로 전체연령 관람가능하며 부안예술회관 사무실에서도 권람권 구매 가능하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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