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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긴급구조훈련 가져

부안소방서(서장 전두표)는 21일 기후변화 및 수상레저 활동 인구증가로 여름철 강·계곡 및 해수욕장 등 물놀이 이용객의 지속적 늘어나 수난사고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수난사고 대비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구조차, 구급차 등 총 6대차량과 소방대원 16명, 한국수자원공사 부안권지사 4명 등 총 20여명이 변산면 부안댐에서 합동으로 이루어졌다.

주요 훈련내용은 ▲유관기관 합동 수난인명구조훈련과 수상구조대 교육ㆍ훈련 ▲드론활용 인명탐색 ▲수난사고 유형별 구조방법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캠페인 ▲수난 구조장비 활용 인명구조 훈련과 수중통신장비 숙달교육 등이다.

전두표 부안소방서장은 “여름철 물놀이 인파가 증가함에 따라 수난사고에 대한 예방과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긴급구조대책 추진을 통한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이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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