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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잠드소서” 부안에 이희호 여사 분향소 마련돼

부안에 故 이희호 여사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가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 김춘진 위원장은 “故 이희호 여사를 추모하기 위해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고 알리며 “고인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평화통일에 대한 유지를 받들어 당원과 군민들과 함께 통일운동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마침 부안군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의원 발의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장소는 호남장례식장 4분향소이며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운영된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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