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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위도 섬마을 환자 긴급이송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10일 오전 10시경 위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전북 부안군 위도면에 거주하는 A모(81·여)씨는 갈비뼈 골절이 추정되어 위도 보건의 진료결과 종합병원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에 따라 긴급 이송하였다.

부안해경은 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하여 응급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격포항으로 이송했으며, 119 구급차량에 인계하여 부안 소재 병원으로 이송시켰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해양경찰은 24시간 비상출동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긴급구조 협력을 통해, 도서지역과 해상에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한 이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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