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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상서면 개암천 주변에 '금계국' 활짝 피어

부안군 상서면은 지난 29일 개암천 일원 1.5km 구간에 금계국 식재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개암사 입구부터 개암천을 따라 청등마을까지 식재한 노란 금계국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며 개암천 금계국은 오는 9월까지 아름다운 꽃길이 돼 개암사를 찾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등 국도 23호선을 지나는 이용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볼거리제공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힐링코스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정술 상서면장은 “상서면의 수려한 자연경관에 더불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해 향기 나는 지역으로 가꿔가겠다”며 “다양한 꽃 식재로 사계절 꽃피는 상서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꽃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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