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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계화면, 영농철 현장행정 박차

영농준비 한창인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모색

계화면(면장 김창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현장을 방문하여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5월 1일을 시작으로 영농준비가 한창인 농가를 방문해 모내기 등 영농활동에 어려움은 없는지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는 등 주민밀착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계화면장(김창조)은 “이번 영농현장 방문을 통해 계화 간척지 쌀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농민들의 사기를 북 돋아주어 풍년농사를 이루어 농민들이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화면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대단위(1066ha) 유채단지를 이용한 고품질 쌀 생산 및 간척지 쌀의 우수성 홍보를 통해 계화간척지를 차세대 농업의 중심으로 만들어 희망이 있는 농촌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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