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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 다문화위원회 발대식 및 우상호 전)원내대표 특별 강연회 열려

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는 4월 25일 부안컨벤션에서 당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위원회 발대식과 우상호 전)원내대표를 초청해 한민족 평화와 번영을 위한 특별 강연회를 열었다.

이날 다문화위원회 발대식에서 김춘진 지역위원장은 21대 총선 승리를 통해 지난 12년간 군민으로부터 받은 무한한 사랑을 보답할 수 있도록 당원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부안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다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정부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생활 SOC 사업과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예산 1조 원 시대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히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부안군의회 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한수 군의장은 사회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살기 좋은 부안을 만들기 위해 부안군과 군의회가 하나 되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우상호 전)원내대표 초청 특별 강연회에서는 민주당이 부안발전을 위한 지혜와 협력을 모으는 구심점 역할을 다해야 하며 한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는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을 통해 완전 비핵화를 조기에 실현하여 우리 민족의 염원인 남북통일의 문을 활짝 열자고 강조했다.

당원들은 다문화위원회 발대식과 우상호 전)원내대표의 특별 강연회를 시작으로 부안 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과 함께하는 감동 정치를 실현해서 내년에 있을 제21대 총선을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하나로 모으며 행사를 마쳤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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