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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상서면 주민자치委, 자매결연·도농교류 활성화 추진

부안군 상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일동)는 29일 자매결연 도시인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종율)와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고양시에 방문하여 상호교류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상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17년 6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측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의 우호협력 강화와 민간교류 확대 등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모색해왔다.

이날 만남에서는 도농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주민자치센터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매결연도시 방문에는 서정술 상서면장과 남기준 중산동장, 양측 주민자치회 위원 등 약 40여명이 참석했다.

서정술 상서면장은 “이번 자매결연도시 방문을 계기로 경제․사회․문화․교육․관광․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교류는 물론 행정시책 공유, 실질적 주민소득 향상을 위한 농·특산물 교류 등에서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이어가 양 지역의 공동발전 및 상생 교류를 통한 경제적 이익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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