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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주산면, 주민과 함께하는 제7회 부안마실축제 준비 만전

부안군 주산면은 지난 25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여성단체장 등 20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부안마실축제 대동한마당의 흥겨운 난장타임을 준비를 위한 종이탈을 제작했다.

이날 주민자치센터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은 종이탈에 물감 등을 사용해 알록달록 색칠함으로써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재미와 즐거움의 시간이 됐으며 제작된 탈을 써봄으로써 주민간의 화합을 위한 흥겨운 장이 됐다.

또 주산면의 대표 특산품인 블루베리와 딸기 인형이 부안마실축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주민들이 종이탈을 제작하는 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신나는 분위기를 조성해 웃음 바이러스를 전달했다.

주산면은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7회 부안마실축제에서 지역 대표 특산품인 블루베리와 딸기를 테마로 한 홍보관을 운영하고 주산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관광객과 주민들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

주산면체육회,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부녀회 등 사회단체가 일상 속의 소풍이 되도록 제7회 부안마실축제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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