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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지역경제발전 특별위원회 출범식 개최

부안군은 25일 부안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부안군 지역경제발전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40여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민선7기 부안군정 소개와 새만금 현장방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부안군 지역경제발전 특별위원회는 홍순직 전주비전대학교 총장과 임혜자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비롯한 대학교수, 연구원 등 각계 각층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부안군의 종합적인 발전을 위한 조언과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부안군은 지역경제발전 특별위원회를 통해 지역경제, 문화관광, 산업환경, 교육복지 등 부안의 전반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외부의견 수렴과 공론화를 위해 정책토론회, 세미나 등을 개최해 부안군 주요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경제발전 특별위원회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부안군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과 정책을 제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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