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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주산면, 제7회 부안마실축제 홍보관 체험 프로그램 시연

딸기·블루베리 활용 딸기청만들기 등 즐거움 선사 준비 만전

부안군 주산면은 최근 면사무소 광장에서 제7회 부안마실축제 홍보관 운영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딸기와 블루베리를 활용해 딸기청만들기, 블루베리 묘목심기, 와플 토핑 등을 직접 시연해봄으로써 제7회 부안마실축제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놀거리, 즐길거리 등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7회 부안마실축제에서 주산면은 ‘딸기와 사랑에 빠진 주산 블루베리’라는 테마로 주산면 대표 특산품인 딸기와 블루베리를 홍보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딸기와 블루베리 나무를 볼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해 포토존을 운영하고 생딸기를 활용한 촉감체험을 통한 딸기청만들기, 흙을 만져보고 블루베리 묘목을 심는 건강화분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추억을 쌓아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채종남 주산면장은 “제7회 부안마실축제를 통해 많은 관광객에게 주산면의 당도 높은 딸기와 슈퍼푸드 블루베리를 직접 보고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함께 즐기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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