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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상서면, 제4회 개암동 벚꽃축제 평가회 가져

부안군 상서면(서정술 면장)에서는 지난 4월 6일 ∼ 7일 치뤄진 제4회 개암동 벚꽃축제 오답과 해답노트 작성을 위해 상서개암동벚꽃축제추진위원회와 벚꽃T/F팀 등 이번 개암동 벚꽃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주역들이 모여 평가회를 열었다.

이번 평가회는 축제에서 잘된점, 부족했던점 등을 분석하고, 내년도 축제를 진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사항들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추진위원장(안일동)은 “작년에 비해 따뜻한 날씨 덕에 더 아름다운 벚꽃길을 이루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고 축제를 위해 많은 분들이 협조해줘서 사고없이 안전한 축제, 즐거운 축제가 되어 매우 기쁘다. 올해 추진하면서 미진하고 부족했던 부분들을 더 보완해서 내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했으며, 상서면장(서정술)은 “제4회 개암동 벚꽃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서 기쁘고 상서면민 전체가 참여하여 지역을 알리고 면민이 화합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더 발전 있는 축제가 되기 위해 추진위원회 여러분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개암동 벚꽃축제는 차없는 거리를 걷는 축제로 부안군 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여러 관광객의 방문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와 관광소득을 창출하는 축제가 되고 있다.

또한 해마다 개암동 벚꽃축제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상서면의 역사와 지역 농·특산물 등 상서면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열려 우리 지역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평가가 따른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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