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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진서면, 관광철 맞아 내소사 권역 환경정비 나서

2019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적치 쓰레기 치우기 및 꽃나무심기 등 추진

부안군 진서면은 2019년 지역공동체 일자리(내소사 권역 힐링 꽃단지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내소사 권역 일자리사업이 본격적인 관광시즌에 대비하여 돌개캠핑장 등 숙박시설과 수영장 등 20,000㎡에 이르는 시설과 시설주변에서 적치된 쓰레기치우기, 잔가지치기 등 주변 환경정비와 화단제초작업과 꽃나무 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9년 진서면 지역공동체 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선발된 인원은 4명으로 모두 내소사 권역주변 석포리 원암마을 주민들로 “매일 우리 지역을 우리가 가꾼다는 애향심을 가지고 일자리에 참여한다”는 참여자 중 한분인 이모씨(여, 58세)의 말이 우리에게 감명을 주고 있다.

한편 2019년 지역공동체 일자리 공모사업은 부안군에서 추진하는 국∙도∙군비 매칭사업으로 진서면 등 부안군 4개면(4개지역)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일자리 창출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를 활성화사업으로오는 10월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장지산 진서면장은 “2019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내소사 권역 휴양시설을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기억되게 하고 싶다”며, “진서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연계형 일자리 창출사업을 발굴, 공모사업 등에 참여하여 진서면의 관광 이미지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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