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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전국동시조합장선거 각 조합별 입지자 출마의 변>부안수협

김종대(60)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 재학중
전)전라북도 수산조정위원
전)부안수협 비상임이사 3선
부안경찰서 경찰발전부위원장

 

존경하는 부안수협 조합원 여러분.
40여년 수산업에 종사하여 오면서 느끼고 또 수산인으로 현장에서  실천하고자 하였던 바를 수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수산업 현장의 목소리 귀담아 전국 제일가는 1등 수협을 만들기 위하여 “모두가 잘사는, 모두가 행복한, 모두가 희망한 부안수협”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올해 03월 13일 치러지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하게 될 부안수협 조합장 선거 예비후보자 부안수협 (전)이사 김종대입니다.
제가 조합 운영을 맡게 된다면 우리 부안수협을 다음과 같이 이끌어 전국에서 제일가는 조합으로 만들겠습니다.
○ 모두가 잘사는 부안수협
조합원에게 실질적 혜택이 제공되고 조합원의 재산이 증식되는 모두가 잘사는 부안수협으로 키워 내겠습니다.
○ 모두가 행복한 부안수협
조합원 누구나 이용하는 조합, 조합원이 최우선인 복지가 실현되는 모두가 행복한 부안수협을 만들겠습니다.
○ 모두가 희망한 부안수협
지역사회가 희망한, 수산업이 성장하고 조합원이 희망한, 임직원이 희망한 부안수협으로 이끌겠습니다.
지면이 부족한 관계로 더 소상히 아뢰옵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부안수협의 발전에 작은 밀알이 되어 봉사하고,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배움의 자세로 “모두가 잘사는, 모두가 행복한, 모두가 희망한 부안수협”을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가정에 두루 평화와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배중수(61)
원광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정책관리자과정 수료
전)부안수협 비상임 이사
전)진서면 지역발전협의회장

 

존경하는 1만여 수산가족여러분!
오는 3월 13일 실시될 제2회 조합장동시 선거에 부안수협 조합장후보로 출마예정인 배중수 인사드립니다.
부안수협은 김진태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복지조합으로의 기틀을 마련한 전국에서도 몇 안 되는 선진 협동조합입니다. 군 단위 작은 협동조합에서 뼈를 깎는 노력의 결과로 오늘날에 와서는 전국 5위권의 조합으로 성장을 거듭하여 왔습니다. 저는 지난 12년 동안 수협 주요정책을 결정하는 비상임 이사로 재직하면서 조합경영 및 어업인과 수산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이나 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게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개인의 명예보다는 부안수협과 수산업의 발전을 위한 헌신하여 왔습니다.
새벽 찬바람을 맞으며 곱은 손을 움켜주고 삶의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조합원과 맡은 바 직분에 충실하여 부안수협을 전국 상위 복지조합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을 항상 내 가족같이 생각하고 “강한 수협 돈 되는 수산”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많은 준비와 조합발전 방향을 구상하는 등 부안수협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고자 금번 조합장 선거에 출마함에 있어 조합원 및 수산가족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조합장이 된다면 다음과 같은 경영방침으로 조합원이 잘사는 복지수협을 꼭 만들겠습니다.
첫째, 건실한 복지조합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국 5위권의 부안수협을 전국최고의 수협으로 만들겠습니다. 지금까지 영업구역 확대로 인하여 외형적으로 많은 성장을 가져온 부안수협을 더욱 내실을 다져 경제 악화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닥쳐도 꿋꿋이 헤쳐 나갈 수 있는 수협으로 만들겠습니다.
둘째, 조합원이 신명나는 조합을 만들겠습니다. 부안수협 조합원으로써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보여주기 위한 행정지원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지원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할 것이며, 찾아가는 수협의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수협이 되겠습니다. 부안군의 발전이 수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어야만 어업인의 삶도 윤택해집니다.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부안을 위해 수협에서도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수협이 되겠습니다. 수협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습니다.
넷째, 수산단체의 권익을 대변하는 수협이 되겠습니다. 수협은 어업인과 조합원의 대변자이어야 합니다. 영세어업인과 조합원의 든든한 대변자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수산단체의 권익을 위해 각종 지원책을 마련하고 수산인의 권익과 수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그 무엇과도 당당히 맞설 수 있는 수산단체를 만들기 위해 수협이 함께 할 것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섯째, 우리바다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지키겠습니다. 우리는 새만금 공사로 인하여 간척사업이 우리 수산업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업인의 삶의 터전을 이제는 더 이상 빼앗겨서는 아니 됩니다. 우리는 또다시 해상풍력사업으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부안의 황금바다를 빼앗길 위기에 처해 있는 만큼 수협이 앞장서서 자손대대 물려주어야 할 우리바다를 지키는데 신명을 다 바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조합원과 함께 같은 눈높이로 같은 걸음으로 곁에 있는 조합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새벽 찬바람에 곱은 어업인의 손을 녹여 줄 수 있는 따뜻한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풍요로운 바다! 살기 좋은 어촌! 찾아가는 수협으로 거듭 나겠습니다. 조합원님들의 성원과 지지를 두 손 모아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일호(60)
전북과학대학교 경영세무회계과 졸
전)부안수협 감사
전)군산지방해양수산청 수산정책자문위원
(사)한국수산업경영인 부안군연합회장

 

존경하는 조합원님과 수산가족 여러분께!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수산가족의 가정에 건승과 행운을 기원 드립니다. 금번 부안수협 조합장선거에 입후보 예정인 사단법인 한국수산업경영인 부안군연합회장 박일호 입니다.
저는 수산업경영인 연합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어업인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부안군 수산의 미래와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으며 잘 살 수 있는 정책을 꼭 실행하고자 금 번 조합장선거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부안수협은 자산규모가 1조원에 달하며 조합원 수만 해도 5.000여명에 이르고 군 단위  수협으로는 드물게 대도시 및 중소도시에 14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5위권의 튼실한 조합으로 성장하며 복지조합으로써 기반을 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모든 것이 전임 김진태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의 노력과 조합원님들의 조합 사랑의 열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조합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조합장에 당선된다면 다음과 같은 약속으로 임기 내 부안수협을 더욱더 튼실하게 운영 할 것이며 무엇보다 조합원님들의 삶이 윤택해 질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첫째, 전국 최고의 협동조합을 만들겠습니다. 전국 최고의 협동조합이 될 수 있도록 내실경영을 통하여 튼실한 수협을 만들 것이며 무엇보다 조합원 복지지원 만큼은 전국 최고의 조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부안수협의 조합원으로써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조합원을 위한 정책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조합업무는 상임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하도록 업무를 분장 할 것이며 저는 대외적으로 수산예산 확보 및 수산산업의 고충해결을 통해 어업인의 먹거리를 만드는데 매진하겠습니다.
둘째, 수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8~90년대 부안의 경제는 수산업이 좌우 했었습니다. 풍족한 어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었었는데 지금은 여러 가지 대내외 요인으로 인하여 침체일로로 접어든 상황입니다. 새로운 어구어법, 고부가 수산양식사업을 통하여 어업인의 삶이 윤택해지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셋째, 조합원으로부터 신뢰받는 조합을 만들겠습니다. 당선을 위한 허황된 공약보다는 조합원과 약속한 공약은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는 조합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투명경영을 통하여 내실을 갖추고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을 모신다면 부안군민으로부터, 조합원으로부터 신뢰받는 조합이 꼭 되리라 확신합니다. 이런 신뢰감을 바탕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부안수협이 우리가 꿈꾸는  미래 부안수협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넷째, 발로 뛰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우리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몸소 느끼고 해결하는 발로 뛰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어촌마을을 돌며 조합원님들 사업장을 돌며 손잡고 하신 말씀들과 약속했던 말들을 꼭 지키는 뚜벅이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소신 있는 통찰력으로 조합원과 소통하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저는 조합장이 아니라 조합원님들의 일꾼으로 일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조합원님들과 함께 한다면 저는 자신 있습니다. 조합원님들을 위해 열심히 일할 기회를 꼭 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조합원님들의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송광복(65)
전북대학교 전문경영자과정 수료
전)부안수협 비상임 이사·감사
현)부안군 수산조정위원·FTA수산조정위원

 

“바다를 지켜라! 그리고 바다를 사랑하라! 그래야 우리가 살고, 우리나라가 산다”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 위도면에서 4대째 어민의 자손으로 태어나 어릴 때 아버지께서 아버지와 저에게 하신 말씀을 잊어본 적이 없습니다. 성장하며 학교와 병역의무를 마치고 수산업에 종사하다가 곰소에서 소형어선의 수리 및 수선업을 하기도 하고 부안읍에 나온 뒤에도 “잘 사는 어촌! 풍요롭게 도전하는 어민육성!”이 저의 꿈이었기에 어민들이 실감할 수 있는 수협을 만들어 보자 생각하여 조합장에 입후보 하였습니다. 
전임 이신호 조합장님과 현재의 김진태 조합장님이 부안수협을 전국에 알리고 초석을 다진 만큼 저는 이제 내실을 기하여 탄탄한 조합! 빚 없는 조합원!을 만드는데 제 한 몸 바치려고 합니다.
60년대 70년대 만 해도 새벽이면 조기떼 울음소리에 잠을 깨고 수산물이 넘치던 어판장과 시장터가 급속한 산업화와 물 부족에 대비해 댐과 보를 만들고 화석연료와 넘치는 자동차와 선박과 비행기는 지상과 공중을 뒤덮어 지구의 온난화는 북극을 녹이며 생태계를 바꾸고 있으며, 우리 부안군은 1991년 새만금개발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그 너른 갯벌이 사라지자 삶터를 잃고 고향을 떠나 60년대 초 17만 인구는 이제 5만 인구선이 무너질까 걱정입니다.
이제 저는 수협장 입후보자로써 몇 가지 당찬 목표를 세우고 제 한 몸 바치는 심정으로 일 하고자 합니다.
첫째, 저는 현재의 부안수협을 한 차원 올리기 위해서 수협중앙회와 해양수산부의 예산 및 저리자금 확보를 위해 정례적으로 방문하여 일선 조합의 고충과 어민의 현장을 알려 자금 확보에 일조토록 하겠습니다.
둘째, 어민들의 악성부채를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과감히 탕감하거나 저리자금으로 전환해 어가를 안정시키는데 주력 하겠습니다.
셋째,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의 전환을 위하여 부안군은 물론이고 수협중앙회 해양수산부 가리지 않고 가두리 및 바다목장사업 을 유치하도록 하고 내수면 어 판장 개설을 통하여 부안군의 위상을 재고하도록 온힘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가화만사성이란 말처럼 우선 집안부터 소통하고 신상필벌을 철저히 함으로써 수직적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적이며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조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내실 있는 부안수협! 탄탄한 부안수협! 이 되기 위해서는 대차대조가 투명해야 이를 이사회 및 대의원회나 각종 협의회시 공개하여 직원이나 조합원이나 서로 알고 공유되어야 벽이 없어지고 하나가 되고 소통이 되면서 일체감이 생깁니다.
지금 어업 인 들이 처 해 있는 환경은 너무나 힘들고 어렵습니다. 우리 수협은 약5천여 명의 조합원과 13개 본·지점 그리고 일반사업소를 포함 약1조 3천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게 된 것은 오로지 어업인과 수협 임직원들의 노력에서 비롯되었기에 제가 앞에서 열심히 끌고 조합원 여러분께서 힘껏 밀어 주시며 채찍질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송정철(56))
전주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전)부안수협 감사
현)변산 휴리조트 대표이사

 

2019년도 부안수산업협동조합 조합장에 출마한 후보 송정철입니다. 조합원님들과 공감하고 함께 대화하는 소통의 부안수협을 만들기 위하여 출마하였습니다. 사회적 이슈에 대한 사업 정책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기본은 조합원님과의 소통이 정책의 첫 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말씀과 고견에 항상 귀를 기울임으로써 조합의 발전과 조합원의 권익신장을 위하 건설적인 방안들을 마련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돕겠습니다. 조합원님들의 소중하 한표를 저에게 주신다면, 부안수협 조합원 및 임직원의 인화단결은 물론 사업운영의 합리성과 형평성, 조합의 안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이순복(65)
원광대행정대학원 최고정책과정
전)해양수산부 서해어업 조정위원
전)부안수협 비상임이사·감사
전)수산업경영인 전북도회장
현)군산해경 경우회 자문위원
포상)국무총리·행정안전부장관표창

 

3월13일은 부안군 어업인을 대표하는 부안수협 조합장을 뽑는 뜻 깊은 날입니다.
어려운 수산업을 지탱하는 어업인 대표를 뽑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 중요한 일입니다.
후보자들은 어떤 철학을 갖고 왜 부안수협장이 되려 하는지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위기에 처한 수산업과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청사진을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100여명의 조합원들의 조업형태를 살펴보면 대부분 잡는 어업인데 약간 늦은 감은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 병행하면서, 결국에는 지역 실정에 맞는 기르는 어업으로 전환하여 안정된 어가 생활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새만금 내측 피해 어업인을 위로하는 차원으로 시작한 7개 어촌계 600여 조합원이 참여한 변산반도 홍합법인이 양식한 홍합이 크게 성공하면서 부안군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법인대표인 이순복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홍합 외에 다른 품종이 없을까 고심 끝에 부안지역 앞바다에 자연적으로 서식하는 가리비를 착안하였고 시험적으로 시도한 0.3g의 치패를 7월 중순에 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4개월 만에 평균 55g으로 80% 이상 생존률을 보여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도는 것을 확인하고 시식회까지 마쳤습니다. (2018.11.29일)
가칭 신규 가리비영어법인은 창립 중에 있으며 (2018년 12월 31일 기준 800여 명 참여) 홍합·가리비가 부안 앞바다에 최적지로 확인되면서 부안군 어업인의 소득과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능하면 부안수협의 전조합원이 참여하여 수확하고 가공하여 6차 산업으로 승화시켜 군납과 해외수출까지 한다면 부안수협 발전의 큰 디딤돌이 될 것이 확실시된다고 자부합니다.
신용업무 위주의 부안수협을 경제사업이 밑받침이 되고 한걸음 더 나아가 부안수협이 더 성숙한 수협이 되는데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며 출마의 소견을 밝힙니다.
조합원님들의 가정에 늘 평화와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병길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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