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사회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 19년 정기총회 및 문고회장 이·취임식 가져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회장 김갑곤)는 지난1월 31일 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에서 읍․면 회장 및 부회장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부안군협의회(회장 권명식)와 부안군새마을부녀회(회장 하순례), 새마을문고부안군지부(회장 양현시)를 포함한 지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2018년도 결산 및 사업보고, 2019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하였고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을 사업목표로 정하고 4대 중점운동으로 생명살림운동, 평화나눔운동, 공경문화운동, 지구촌공동체운동을 추진하기로 정했다.

또한 이날 새마을문고부안군지부 임원선출은 제18대회장에 오순희문고회장이 선임되었다.

김갑곤지회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회원들의 많은 협조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어려운 여건이지만 회원들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인사말에서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차게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노고에 감사하다”며 “2019년 한해도 우리 다 함께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저작권자 © 부안독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