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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 김형인 (대한노인회 진묵회 서예실)
  • 승인 2019.01.2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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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藾俱寂
밤이 깊어 모든 소리가 그치고 아주 고요함

들리지 않고 들려주지 않고
보이지 않고 보여주지 않고
눈 감고 명상만 하며 살고 싶다.

연재 김형인 (대한노인회 진묵회 서예실)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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