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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순 부안 부군수, RPC시설 현장점검

부안쌀 천년의 솜씨 생산라인 점검

전병순 부안군 부군수는 지난 24일 부안군 관내 RPC를 방문해 쌀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2018년 수매  및 쌀판매현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RPC 방문은 쌀 생산시설 점검을 통해 부안 쌀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고품질 부안쌀 천년의 솜씨의 생산 및 판매 확대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부안군은 부안쌀 천년의 솜씨 생산을 위하여 2018년 2,111ha 원료곡단지를 조성, 엄격한 품질관리로 고품질의 원료곡을 생산하였으며, 2019년도에는 토양관리부터 이앙 및 수확, 볏짚환원까지 생산 메뉴얼에 따라 더욱 철저히 관리하여 최고 품질의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한편 RPC 시설의 현대화를 위해 2018년 Rice-up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 8억7천 만원을 지원 하였으며, 2019년에는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으로 8억원, Rice-up 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 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병순 부군수는  RPC시설을 점검한 후 “ RPC시설현대화 및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부안쌀 천년의 솜씨가 전국 최고 명품 부안쌀로 만들어 갈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 고 말했다.

김종철 기자  ibuan@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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